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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 팬아트.

[PhotoshopCS3, 1680x1050(150dpi)] 저번의 무기짱 그리기에 맛들려 그린 '케이온!' 팬아트 2탄입니다. 저번과는 다르게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로 그려봤습니다. 유이는 보통 밝은 의상이 많아서 거꾸로 하드하고 어두운 의상을 입혔고. 미오는 부끄러움을 잘 타는 성격을 반영해서 가장 눈에 띄면서 의상이 밝고 화려하게 보이도록 노력...

케이온! 이번엔 멤버 전원을 그려보자~.

저번 작업에 재미들려 이번엔 월페이퍼로 쓸 수 있게 작업 중입니다. =ㅁ=) 아아 미소녀는 역시 좋아요. 그리는 매 순간이 그야말로 환희.(...)

K-ON! 코토부키 츠무기

오늘의 스타트 잡담 (09. 04. 10)로부터의 트랙백입니다. PainterX (4000x4000,300dpi. 2B, Digital Watercolor) 최근 신작 애니메이션 'K-ON!'에 빠졌습니다. 뭐야 이거 왜 이렇게 귀여워!!(어이...) 이글루스를 돌아다니다가 츠무기 헤드폰 화상은 왜 없는걸까라는 Nikins님의 ...

2009 1월 31일 레드얼럿3 랜파티에디션 팬시.

이걸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밤새며 뻘짓을 해왔다는 겁니다. 인쇄물로 출력해본 결과도 상당히 좋아서 대만족 중. 오늘 랜파티에 참가하시는 분들께는 자신의 주진영 캐릭을 받아가실 수 있도록 할 예정. 약간의 돈지랄을 하게 되었지만 결과만 좋다면 오케이.

레드얼럿3 나타샤 SD버전.

사실 손볼 곳은 더 많겠지만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이 정도에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어차피 출력해서 팬시로 만들면 세부적인 부분은 다 안 보이니까요. 가장 애정을 담아넣고 시간을 많이 들인 쪽은 나타샤이지만 결국 결과가 제일 좋은건 타냐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샘플 출력만 해보면 되는데 포토프린터가 영 시원찮은 상태라 좀 불안한다는...;;

유리코 오메가 팬시아트

painterX(2B Pencil, Digtal Watercolor) 사실 이번달 말인 31일 용산 인텔 스타디움에서 레드얼럿3의 랜파티가 개최된다는 소식을 듣고 참가한 분들께 선물로 레드얼럿3 팬시를 드릴까하고 만든 그림입니다만 제가 하는 일이 늘 그렇듯 제 시간에 물건을 만들 수 있을 지 의심스러운 타이밍에 완성하고 말았습니다. 이제 나타샤...

타냐 채색 완료!

PainterX(2B Pencil, Digital Watercolor) 다음은 나타샤에요.

타냐양 스케치 버전

현재 채색 중인 레드얼럿3의 타냐양입니다. 3진영 전부 만들어볼까도 생각 중이지만 일단 타냐양부터 끝내고 생각해보죠.

레드얼럿3 유리코 오메가

미리 말 해두지만 난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에요. 그냥 웃어주세요. 작업: photoshopCS3 그림 자체는 작년말에 그린거죠.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 오라이저 장착형

PhotoshopCS3 (원본-3508x4961pixel, 300dpi) 작년에 그린 더블오 건담 오라이저 장착형입니다. 아는 동생의 부탁으로 그리게 되었는데 이런 메카닉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꽤 신나는 작업이었습니다. 그리고 난 후 다시 보니 이런 저런 아쉬움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나중에 건담 계열의 팬아트를 몇 개 더 그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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