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서장
- 2009/01/31 14:35
내 지름에 후회 없다 (15) 로부터의 트랙백.
저는 이걸 질렀습니다. 영화 허니와 클로버입니다. 저번주에 시켰는데 설연휴 크리로 오늘 도착!
제가 허니와 클로버를 접하게 된 것은 친구가 정말 좋은 작품이니 꼭 한 번 보라고 권하게 되어서였습니다. 이 작품을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게 된 저는 그야말로 충격을 받아버렸습니다. 일찍이 이렇게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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