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레드얼럿3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2009 1월 31일 레드얼럿3 랜파티에디션 팬시.(5)2009.01.31
- 레드얼럿3 나타샤 SD버전.(3)2009.01.31
- 유리코 오메가 팬시아트(7)2009.01.29
- 나타샤 그리기 최종화.(4)2009.01.29
- 타냐 채색 완료!(6)2009.01.22
- 타냐양 스케치 버전(5)2009.01.22
- 레드얼럿3 유리코 오메가(8)2009.01.12
- 레드얼럿3 소비에트 팬아트(3)20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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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아트
- 2009/01/31 13:14
이걸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밤새며 뻘짓을 해왔다는 겁니다. 인쇄물로 출력해본 결과도 상당히 좋아서 대만족 중. 오늘 랜파티에 참가하시는 분들께는 자신의 주진영 캐릭을 받아가실 수 있도록 할 예정. 약간의 돈지랄을 하게 되었지만 결과만 좋다면 오케이.
- 팬아트
- 2009/01/31 04:27
사실 손볼 곳은 더 많겠지만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이 정도에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어차피 출력해서 팬시로 만들면 세부적인 부분은 다 안 보이니까요. 가장 애정을 담아넣고 시간을 많이 들인 쪽은 나타샤이지만 결국 결과가 제일 좋은건 타냐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샘플 출력만 해보면 되는데 포토프린터가 영 시원찮은 상태라 좀 불안한다는...;;
- 팬아트
- 2009/01/29 10:58
painterX(2B Pencil, Digtal Watercolor)
사실 이번달 말인 31일 용산 인텔 스타디움에서 레드얼럿3의 랜파티가 개최된다는 소식을 듣고 참가한 분들께 선물로 레드얼럿3 팬시를 드릴까하고 만든 그림입니다만 제가 하는 일이 늘 그렇듯 제 시간에 물건을 만들 수 있을 지 의심스러운 타이밍에 완성하고 말았습니다. 이제 나타샤...
- 낙서장
- 2009/01/29 02:54
- 낙서장
- 2009/01/22 17:18
현재 채색 중인 레드얼럿3의 타냐양입니다. 3진영 전부 만들어볼까도 생각 중이지만 일단 타냐양부터 끝내고 생각해보죠.
- 팬아트
- 2009/01/12 12:00
미리 말 해두지만 난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에요. 그냥 웃어주세요.
작업: photoshopCS3
그림 자체는 작년말에 그린거죠.
- 팬아트
- 2009/01/09 03:09
PainterX, PhotoshopCS3 (1680x1050 72dpi)
레드얼럿3의 팬아트입니다. 바탕화면에 쓰려고 작년에 그린 그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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