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레드얼럿3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009 1월 31일 레드얼럿3 랜파티에디션 팬시.

이걸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밤새며 뻘짓을 해왔다는 겁니다. 인쇄물로 출력해본 결과도 상당히 좋아서 대만족 중. 오늘 랜파티에 참가하시는 분들께는 자신의 주진영 캐릭을 받아가실 수 있도록 할 예정. 약간의 돈지랄을 하게 되었지만 결과만 좋다면 오케이.

레드얼럿3 나타샤 SD버전.

사실 손볼 곳은 더 많겠지만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이 정도에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어차피 출력해서 팬시로 만들면 세부적인 부분은 다 안 보이니까요. 가장 애정을 담아넣고 시간을 많이 들인 쪽은 나타샤이지만 결국 결과가 제일 좋은건 타냐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샘플 출력만 해보면 되는데 포토프린터가 영 시원찮은 상태라 좀 불안한다는...;;

유리코 오메가 팬시아트

painterX(2B Pencil, Digtal Watercolor) 사실 이번달 말인 31일 용산 인텔 스타디움에서 레드얼럿3의 랜파티가 개최된다는 소식을 듣고 참가한 분들께 선물로 레드얼럿3 팬시를 드릴까하고 만든 그림입니다만 제가 하는 일이 늘 그렇듯 제 시간에 물건을 만들 수 있을 지 의심스러운 타이밍에 완성하고 말았습니다. 이제 나타샤...

나타샤 그리기 최종화.

타냐 채색 완료!

PainterX(2B Pencil, Digital Watercolor) 다음은 나타샤에요.

타냐양 스케치 버전

현재 채색 중인 레드얼럿3의 타냐양입니다. 3진영 전부 만들어볼까도 생각 중이지만 일단 타냐양부터 끝내고 생각해보죠.

레드얼럿3 유리코 오메가

미리 말 해두지만 난 아무 생각 없이 그린거에요. 그냥 웃어주세요. 작업: photoshopCS3 그림 자체는 작년말에 그린거죠.

레드얼럿3 소비에트 팬아트

PainterX, PhotoshopCS3 (1680x1050 72dpi) 레드얼럿3의 팬아트입니다. 바탕화면에 쓰려고 작년에 그린 그림이지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