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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요즘 업뎃이 뜸한데

휴대폰 셀카를 보고 그린 자화상. 각도에 따라 사람 얼굴 참 잘도 변한다 싶습니다. 원래는 지인이 참가하는 모 밴드의 포스터에 쓸 샘플이었지만 포스터가 취소되어 이렇게라도 올리게 되었지요. 요즘은 뭐하고 지내냐 하면 몬헌 프론티어를 하다가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어서 슈로대를 하고 있습니다.(...) 일기장인 블로거쪽은 계속 업뎃 중이니 그쪽...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어쩌다보니 같이 하자고 꼬시던 일행들 보다 더 빠져 들어버렸다는 이야기입니다. 흔한 이야기이죠. 흔한 이야기...

뜬금없는 만화.

종종 근황과 관련된 만화를 올리곤 했습니다만 제목이 들쭉 날쭉 했는데 '어디까지나 경험담이니까요.'라고 정해봤습니다. 앞으론 이 제목으로 올릴 듯 합니다. 항상 그렇든 만화를 그리는 상황은 현재 진행 중인 작업이 상당히 지체되고 있을 때의 땜빵용 게시물인 경우가 큽니다. 물론 이번에도 그렇습니다.(당당)

간단히 그려봄.

요즘들어 페인터의 스케치 연필에 맛이 들려서 그걸 가지고 재밌게 놀고 있습니다. 이름답게 손맛이 잘 살더군요.현재 진행중인 그림은 두개인데 둘다 지지부진한 상태라 우선 가볍게 캐릭터를 하나 그려봤어요. 뭐랄까 정면을 그리는건 항상 어려운 일 같아요. 좀만 주의를 놓으면 대칭이 어긋나 버리니까요.

일단 손풀기.

일단 은근슬쩍 컴백.

그냥 배송까지 이틀 남았을 뿐이고...

그저 게임의 배송까지 이틀이 남은 어떤 인간의 정신 상태를 보여주고 있을 뿐입니다. 근데 이러다 진짜 취직 못 할 지도;

일 하기 싫은 ejectionZERO입니다.

현재 외주를 맡아서 하고 있는 작업이 있습니다. ui관련 작업인데 솔직히 말하면 제 입장에서는 그다지 즐거운 작업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쨌든 제대로 보수도 지급받았고 기한도 충분히 받았기 때문에 제대로 마무리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작업이지요.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물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는 있습니다만... 어째 자꾸 딴 짓으로 새는 느낌이;;;

나타샤 그리기 최종화.

나타샤 그리기 ep2,3

타냐양 스케치 버전

현재 채색 중인 레드얼럿3의 타냐양입니다. 3진영 전부 만들어볼까도 생각 중이지만 일단 타냐양부터 끝내고 생각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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